화보 속 이소연은 블랙 크롭톱에 컷아웃 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와 복근을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파스텔톤 의상을 입고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이소연은 미모가 정점을 찍은 듯하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소연은 "몸매를 가꾸기 위해 운동 외에도 식단 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 1일 1식을 하며 건강식 위주로 챙겨 먹으려고 노력한다"며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올해로 데뷔 21년 차 인 배우 이소연은 "오랫동안 배우의 길을 걸은 만큼 기존에 연속극에서 보여드린 연기 외에 영화나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적극적으로 할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소연은 1982년 생으로 올해 41세다. 현재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촬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