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기 수원 KT위즈파크, 인천 SSG랜더스필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사진은 우천으로 방수포가 덮인 인천 SSG랜더스필드. /사진= 뉴스1

13일 열릴 예정이던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경기가 일부 우천 순연됐다.

13일 오후 6시30분 경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KT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될 SSG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질 LG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이날 경기들은 오전부터 시작된 장맛비가 오후 들어서도 지속돼 경기 시작 2시간 30분을 앞두고 순연됐다.

경남 창원NC파크의 NC다이노스와 두산 베이스의 경기, 부산 사직야구장의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는 그대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