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14일 광주송정역에서 코로나19로 위축된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여름휴가는 농촌체험 팜스테이 마을로 GO! GO! GO!'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팜스테이는(Farmstay)는 농가에서 숙식하면서 농사, 생활, 문화체험과 주변관광지 관광 및 마을축제 등에 참여할 수 있는 농촌·문화·관광이 결합된 농촌체험관광 상품으로 전남은 25개(2022년 현재)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홍보 캠페인에서는 이용객들에게 NH콕뱅크에서 협찬한 전남 쌀(1kg)과 팜스테이마을 홍보물 등을 나눠주며 올여름 전남농촌마을을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침체된 농촌관광산업 및 팜스테이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여름휴가철 깨끗하고 안전한 전남 팜스테이 마을에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