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변함없는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netflix #블랙의신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선이 드라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 참여를 위해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희선은 생지 데님 미니 원피스에 브라운 컬러의 롱 레더 부츠를 착용해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젓가락 각선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한편, 김희선이 출연하는 '블랙의 신부'는 오는 15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