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람치킨이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보드람아뜰리에'의 두 번째 아트웍 'Sounds of summer'을 공개하고 이를 기념한 굿즈를 출시했다. (보드람씨앤알 제공)


㈜보드람씨앤알의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보드람치킨이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보드람아뜰리에'의 두 번째 아트웍 'Sounds of summer'을 공개하고 이를 기념한 굿즈를 출시했다.

'보드람아뜰리에'는 국내 아티스트와 협업해 보드람치킨의 철학과 정신을 담은 아트웍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5월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번에 공개된 아트웍은 'Sounds of summer'을 주제로 일러스트 작가 그레타 프리든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치킨과 함께 여름 바캉스를 보내는 노부부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보드람치킨은 'Sounds of summer' 아트웍 공개를 기념하며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보드람 비치타월' 굿즈도 함께 선보였다. '보드람 비치타월'은 보드람치킨 브랜드 컬러를 기반으로 여름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오렌지, 민트그린 색상에 그레타 프리든 작가의 노부부 캐릭터를 적용해 트렌디함을 더했다.

'보드람 비치타월'은 바닷가, 야외 수영장, 도심 속 호캉스 등 여름 휴가기간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보드람치킨은 '보드람 비치타월'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보드람치킨 공식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올 여름 나만의 휴가 계획'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비치타월과 오리지널 후라이드+콜라 1.25L 세트를 증정한다. 기간은 7월 27일(수)까지이며 당첨자는 7월 28일(목)에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