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탑 인스타그램

빅뱅 출신 탑이 근황을 전했다.

탑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이야기 없이 레드 와인과 와인잔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탑은 와인 레이블 '티스팟'을 론칭했다. 직접 와인 선별을 하는 등 사업 전반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그는 "와인에 관한 열정을 최대한 많은 분과 나누고 싶다"며 레이블 런칭 이유를 소개한 바 있다. 이날 올린 레드 와인 역시 '티스팟' 제품이다.

탑은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했다. 지난 2월 16년 동안 몸담아왔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개인 활동 영역을 넓혀가 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