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대표이사 김동욱)은 프리미엄 맥주 '블루문(Blue Moon)'의 세 번째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8월31일까지 부산광역시 '밀락더마켓'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블루문'은 세계 3대 맥주 기업 중 하나인 '몰슨 쿠어스(Molson Coors Beverage Company)'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맥주로 올해 3월부터 ㈜골든블루 인터내서널에서 독점 수입, 유통하고 있다. '블루문'의 경우 특히 '오렌지 가니쉬(Garnish, 음식에 올라가는 고명)'를 활용한 특별한 레시피로 MZ세대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지난 6월에 오픈한 서울 역삼동, 광주광역시 수완지구에 이어 세 번째 지역으로 부산광역시를 선정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이번 부산 지역에서의 첫번째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을 통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블루문'의 브랜드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블루문'의 세 번째 팝업스토어는 같은 날 동시에 개장하는 '밀락더마켓'에서 운영된다. '밀락더마켓'은 부산광역시 민락동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대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공연 무대인 '버스킹 스퀘어' ▲오션뷰 스탠드 ▲국내외 다양한 식음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F&B존' 등 다수의 문화·편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부산 '블루문' 팝업스토어 오픈을 맞아 소비자들이 '블루문'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격주 금, 토요일에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며 ▲블루문 생맥주 따르기 대회인 '베스트 퍼포머 챌린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해시스냅 이벤트' 등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다채로운 활동들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