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죠스푸드'의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가 MZ세대를 사로잡기 위해 홈플러스와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PB 스낵 2종을 단독으로 출시했다.
죠스떡볶이는 업종 간 이색 콜라보레이션 상품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재미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MZ세대 '펀슈머' 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여 이슈화를 시키기 위함으로 기획되었다.
죠스떡볶이 스낵 2종은 대표 메뉴인 떡볶이와 어묵을 재해석해 '어묵스낵'(73g)과 '떡볶이스낵'(195g)으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각 1990원이며 오는 27일까지 초특가 행사의 일환으로 각 1490원에 선보인다.
떡볶이스낵은 한입에 먹을 수 있는 3.5cm의 떡 사이즈를 구현했으며 죠스떡볶이 특유의 매콤 달콤한 소스를 가미했다. 어묵스낵은 연육 58%가 함유된. 매콤한 맛의 리얼어묵스낵으로 간식으로도 안주로도 제격이다.
특히나 떡볶이의 알싸한 마늘 맛과 어묵의 고소한 풍미가 잘 느껴지면서 지나치게 맵지 않기 때문에 남녀노소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죠스푸드 관계자는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간식으로 사랑받는 만큼, 분식에만 국한되지 않도록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및 제품 개발을 통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군들을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