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인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21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2022년 나눔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 서상목 한국사복지협의회 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받고 있다.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민간사회복지 대표기관으로 ▲사회복지자원봉사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멘토링 ▲푸드뱅크(기부식품 등 제공사업 육성 지원) ▲기업사회공헌활동 지원 ▲사랑나눔실천운동 등 6개 주요 사업을 바탕,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최수영은 오는 8월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출연과 데뷔 15년을 맞이한 소녀시대 완전체 그룹 복귀 등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