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디푸드 플랫폼 메디머스가 프리미엄 강원도 사포닌 옥수수에 이어 사포닌 두백감자를 국내 처음으로 성공수확했다고 밝혔다.
신농법 기술인 뉴터테크놀러지 장비와 기능성 사포닌양액으로 재배한 황후의 아침 '사포닌 감자'는 일명 '두백'이라고 불리는 품종으로 삶거나 탕 요리에 넣으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해당 품종은 대부분 계약 재배로 이루어지는 만큼 시중에서는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
2022년 첫 수확한 사포닌 두백감자의 사포닌 성분을 국가공인기간에 분석의뢰한 결과 함량이 1g당 3.36mg으로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는것으로 확인하였다. 이는 사포닌 두백감자 5~6개를 먹으면 고년근 인삼 1뿌리를 먹는것과 비슷한 효과를 가져다 드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면역력 증진 및 기력회복, 혈관건강, 뼈건강에 도움을 주는 사포닌 두백감자 생산으로 일반 감자보다 높은 가격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등 판로 확대에 나섰고 특히 구매 고객의 70%가 가격이 다소 높더라도 고품질 좋은 먹거리를 선호하는 소비자로부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프리미엄 사포닌 두백감자는 메디머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출시 기념 특별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메디머스 김종현 대표는 "코로나 19이후 건강을 고려해 프리미엄 먹거리를 찾는 고객이 크게 늘고 있어 고품질의 국산 농산물 시장 장착이 어느 때보다 유리한 상황이며, 황후의 아침이라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혀 나갈 계획이다"라며 "사포닌 쌀, 바나듐 쌀, 사포닌 옥수수에 이어 사포닌감자, 사포닌사과 등 기능성 농산물의 품질관리 및 생산량 확대로 농가 소득증대, 소비자를 위한 메디푸드 시장개척 등 새로운 부가가치 산업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