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피카츄 돈까스'를 새롭게 출시했다.(하림 제공)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피카츄 돈까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하림 '포켓몬 치즈핫도그'와 '포켓몬 치즈너겟'이 포켓몬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인기 포켓몬인 피카츄 모양을 그대로 구현한 돈까스 제품을 선보였다.

하림 '피카츄 돈까스'는 포켓몬코리아와의 정식 계약을 통해 출시되는 제품이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공식 라이선스 피카츄 돈까스다. 어릴 적 학교 앞 문방구에서 사 먹던 추억의 피카츄 돈까스가 월등히 진화하여 돌아온 셈이다.


추억의 피카츄 돈까스는 꼬리가 없어서 토끼나 곰 같기도 했는데, 하림 피카츄 돈까스는 피카츄의 트레이드마크인 번개 모양의 꼬리가 달려 있다. 국내산 돼지고기와 닭고기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제품에는 아르세우스, 디아루가, 펄기아, 기라티나 등 전설·환상의 포켓몬 4종과 꼬부기, 잠만보 등 인기 포켓몬을 포함해 총 50종의 홀로그램 스티커가 랜덤으로 1장씩 들어있다.

한편, 하림에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8월 3일까지 인기 포켓몬이 그려진 귀여운 디자인의 패키지에 포켓몬스터 제품들을 담은 선물세트를 쿠팡에서 단독 판매한다. 선물세트는 하림 '피카츄 돈까스' 2봉과 하림 '포켓몬 치즈핫도그'와 '치즈너겟'이 각 1봉씩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37,900원.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어릴 적 학교 앞 분식점이나 문방구에서 사 먹던 피카츄 돈까스를 추억하는 MZ세대의 아이디어로 공식 라이선스 피카츄 돈까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모양도 질도 훨씬 진화한 하림 피카츄 돈까스로 추억을 떠올리고 포켓몬 스티커 모으는 재미도 함께 맛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