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가 호캉스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모델 이현이가 호캉스를 즐기는 럭셔리 근황을 전했다.

이현이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휴가 4일 차. 서울로 돌아왔어요. 6시간의 운전과 6시간의 착석을 견뎌준 우리집 Boys에게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행복한 휴가를 보내는 이현이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여수로 휴가를 다녀온 그는 서울로 올라와 호캉스(호텔+바캉스)를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이현이는 "두 팔 활짝 벌려 맞아준 F사 호텔에게도 감사"라고 전했다. 해당 호텔은 서울에 위치한 것으로 홈페이지 기준 프리미어 패밀리 룸 1박 요금은 71만원, 그랜드 패밀리 룸은 96만원이다.

이현이는 지난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2년 1세 연상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