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일부 영업점과 출장소 통폐합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오는 10월31일 ▲서울 방배지점▲부천상동지점▲kbc써밋지점(광주)▲남악지점(무안)▲중마동지점 (광양)등 5개 영업점은 영업을 종료하고 11월1일부터 ▲서초동지점▲부평지점▲신세계지점▲전남영업부▲동광양금융센터로 각각 통합된다.
이와함께 광주 호남대학교 출장소와 빛고을건강타운 출장소는 호남대학교점과 빛고을건강타운점으로 통합 후 송정지점과 광주시청지점에서 관리를 맡게된다.
통합 후에도 영업점 창구 업무와 자동화기기는 현 위치에서 각각 동일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금융서비스를 제공코자 영업점 통폐합을 실시하게 됐다"며 "통합 후 에도 거래 고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광주은행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