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애기라고 칭하는 13살 금쪽이가 출연한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스스로를 애기라고 칭하는 13살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된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에 등장한 금쪽이는 끊임없이 정체불명의 소리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엄마에게 "응애 나 애기"라고 말하며 애교를 부렸다. 밥도 혼자 먹지 못해 쌍둥이 동생이 직접 떠먹여주는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경악케 했다.


금쪽이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날카로운 물건으로 스스로의 팔에 상처를 남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가)만 나이 6~7세에 머물러 있다"며 "그 상태에서 성장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애기같은 모습을 보이는 금쪽이의 정확한 사연은 오는 5일 저녁 8시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