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는 오는 8월 5일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의 '정약용의 경세와 목민 개혁사상'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8월 금요조찬포럼'을 네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8월 금요조찬포럼은 회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광주 상무지구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 3층 대연회장으로 변경해 아침 7시부터 8시30분까지 개최한다.
강연 일정은 ▲8월5일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정약용의 경세와 목민 개혁사상)▲8월12일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대표(급변하는 세계 경제, 한국 경제의 방향)▲8월19일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미래를 개척하는 한민족 DNA)▲8월26일 이순재 배우·SG연기아카데이 원장(아직도 난 연기를 하고 있다)등 네차례 진행된다.
광주경총은 지역 사회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매주 금요일 아침 국내 최고의 각계전문가와 저명인사를 초청해 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까지 32년 넘게 이어오며 2019년에는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최장수 포럼으로 공식인증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