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과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이 공동주관한 '제69회 MICC' 세미나가 지난 2일, 종로 '(사)외식 프랜차이즈진흥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MICC 에서는 법률사무소 '여름'의 배선경 변호사가가맹사업법상에 판례를 중심으로 최근 이슈를 소개했다.
이날 배 변호사는 A사, B사, C사의 사례를 통해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의 법률적 책임소재와 함께 관련된 법적 조항에 대해 법률적 판단 근거를 소개했다. 배 변호사는 최근 판례로 "영업손실도 허위예상매출액 제공으로 인한 손해에 포함여부에 따른 법원 판결이 향후 가맹사업에 있어서 중요한 사례가 되었다"고 전했다.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과 맥세스컨설팅이 공동주관하는 MICC 는 매달 업계의 핫이슈를 함께 공유하고 해결안을 찾는 세미나이다.
한편, 맥세스컨설팅은 2013년 컨설팅 회사로 교육부로부터 '프랜차이즈 실무경영 학원' 인가를 받았으며,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800여명의 프랜차이즈 전문가를 배출한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기관이다.
제36기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은 8월 27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15주간 종각 소재 맥세스컨설팅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코로나와 경기침체 상황에서도 주춤하지 않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입지 상권조사와 현장실습, 이에 따른 사업계획서, 운영계획서 작성 등 '본부 시스템 안정화'와 '매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전문성 있는 강의 내용도 포함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