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치킨이 대대적인 창업 지원 강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호식이두마리치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지원 정책으로 창업비 1000만 원 상당 지원을 이어 나간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가맹점 개설 시 가맹비와 교육비를 면제해줌은 물론, 시설비와 홍보비 등을 포함한 현금도 지원해주는 등 착한 창업으로 창업시장을 주도할 전략이다.


공정거래위원회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2018년 기준)에 따르면 치킨업계 가맹점 수 300개 이상인 브랜드를 비교 분석해본 결과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창업 가성비 지수는 8.39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창업 가성비 지수는 연평균 매출액에서 창업비용을 나눈 수치로 투자 대비 효율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높은 가맹점 매출을 기록하면서도 인테리어와 기타 설비비 등 불필요한 창업비용의 거품을 빼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문턱을 낮추어 주었기 때문이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여러 가지 대외적인 환경으로 자영업자들이 매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며 "착한 가격으로 20여 년이 넘는 기간동안 사랑받아온 브랜드인 만큼 창업 시장에서도 상생을 바탕으로 가심비를 만족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