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오후 2시 기준 1243명이 추가돼 누적 22만3614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군인들이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 /사진=뉴시스

군에서 최근 하루 새 124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돼 누적 확진자가 22만3614명으로 늘었다.

7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2만3614명, 치료·관리 중인 인원은 1만888명이다.


군별 확진자를 살펴보면 육군에서 852명이 추가됐다. 이어 ▲공군 165명 ▲해군 96명 ▲국방부 직할부대 69명 ▲해병대 59명 ▲한·미연합사령부 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