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와 진이 케미를 선보였다. /사진=슈가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와 진이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슈가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먼저 인사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구 태전초등학교와 관음중학교, 강북고등학교에 방문한 슈가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학교들은 슈가의 모교다.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 모자 등 올블랙으로 매치한 슈가는 모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듯한 모습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와 진이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사진=슈가 인스타그램

이를 본 진은 "왜 이리 말랐냐. 용돈 입금했어. 밥 사먹어"라고 전했다. 슈가가 "계좌 확인해보니까 안 들어왔는데요?"라고 받아치자 진은 "미안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데뷔 9년 만에 단체 활동을 잠시 쉬어가기로 결정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