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이 펑키한 놀이동산 룩을 뽐냈다.
류준열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gland in July"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류준열은 영국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남색계열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핑크색의 반바지를 입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채 모자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누리꾼은 "아 심장 떨려" "핑크 준열 겁나 잘생김" "나 핑크 보이 좋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준열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 '외계+인'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