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설현이 10년 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설현이 10년 전 천사 시절을 공개했다.

설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년 전"이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18세로 지금보다 어린 나이지만 성숙하고 세련된 외모로 시선을 끈다.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 듯한 복장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설현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