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인 전시회 축하해~!!♥"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유라의 개인전시회에 방문해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이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와 광나는 피부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81년생으로 올해 42세며 유라는 92년생으로 올해 31세다.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