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이 MZ력 낮은거보다 치매가 더 걱정됐다고 말했다. /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이 MZ력 테스트 검사결과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백지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Z력 테스트라 그래서 침한번 꿀꺽 삼키고 해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솔직히 아는거 더 많았는데 아 뭐였지? 아 누구더라? 이러다가 다 틀림 ㅜㅠ"이라며 "MZ력 낮은거보다 치매가 더 걱정됐음 ㅋㅋ"이라고 덧붙였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MZ력 테스트 일부의 문제가 담겼다. '억텐'이라는 말이 뜻하는 의미를 적으라는 질문에 '절대모름'이라고 답하며 다른 질문에는 '오노노노노'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코요태 신지는 "좀 심하네 ㅋㅋㅋ"라고 댓글을 남겼고 배우 이지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모였지 부터 mz 탈락 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답글을 남겼다. 누리꾼은 "또잉 저도 모르겠어요" "대박 웃겨요ㅋㅋㅋ" "덕분에 웃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