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의 창립자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그룹 소녀시대를 따뜻하게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SM타운 공식 인스타그램에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2 : 에스엠씨유 익스프레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SM엔터테인먼트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이 담겼다.
이날 소녀시대는 완전체로 참석해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이며 무대를 채웠다.
이수만이 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는 소녀시대 멤버들을 웃는 얼굴로 반기며 안아줬다. 소녀시대 멤버들 역시 이수만을 향해 "선생님"이라 외치며 달려왔다. 특히 SM을 떠난 티파니·수영·서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수만은 소녀시대를 향해 끝까지 박수로 응원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소녀시대가 SM의 꽃이었으니, 이수만이 엄청 아낄 것 같다" "회사를 옮겨도 돈독한 모습. 보기 좋다" "여전히 서포터즈를 해주는 참된 프로듀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대는 지난 5일 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해 신곡 '포에버 원'((FOREVER 1)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