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만명 전후가 될 전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4만2414명이다. 최근 추세를 감안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5만명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5만6425명) 보다 8만5989명,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동시간대(8만1493명) 보다 6만921명 늘어난 수치다.
지난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8만4128명 ▲18만803명 ▲17만8574명 ▲13만8812명 ▲12만9411명 ▲11만944명 ▲5만9046명 등으로 일평균 12만5948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3만7102명 ▲서울 2만5679명 ▲경남 1만317명 ▲인천 8127명 ▲대구 7581명 ▲전남 6527명 ▲경북 6419명 ▲충남 5866명 ▲전북 5396명 ▲대전 5210명 ▲부산 5134명 ▲충북 4695명 ▲강원 4167명 ▲광주 4150명 ▲울산 3369명 ▲제주 1427명 ▲세종 1248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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