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추석 앞둔 우편물류센터, 택배 전쟁의 서막 알려 임한별 기자 1,011 2022.09.01 | 09:48:1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택배 물량이 증가되는 가운데 1일 서울 광진구 강변역로 우정사업본부 동서울우편물류센터 관계자들이 추석명절 선물과 택배물품을 분류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올 추석 명절 소포우편물은 약 1,917만개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요뉴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아들, 항소심도 일부 패소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