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지난 7일 광주 동구 대인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어린이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물건을 직접 구입하고 계산하도록 구성해 재미와 경제 공부를 동시에 체험할수 있는 전통시장 장보기 프로그램으로 매년 명절마다 진행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이날 장보기 행사에 앞서 지역 결손가정에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본부를 통해 전달했으며, 대학생 홍보대사들은 추석 장보기가 어려운 가정을 대신해 물품을 구입해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