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명길이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최명길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뭘까요.. #추석특집 TV조선 9일 8시 허영만의 백반기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식당에 앉아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만화가 허영만과 함께 광화문 앞에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최명길은 핀 스트라이프 패턴의 롱 원피스를 입고, 체인 스트랩 토트백과 드롭 이어링을 더해 세련된 무드의 가을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미디롱 헤어 스타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고혹적인 매력과 남다른 아우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한편 최명길은 1995년 김한길 전 문화부장관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