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제빵 선명희피자가 추석 한가위를 맞이해 지난 6일, 양천구립 사회복지법인 닮복지재단의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송편은 사랑을 싣go' 추석행사는 추석맞이 명절음식을 취약계층 70가구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명희피자 가맹본부가 직접 참여해 진행했다.




한편, 지난 2006년 면목동 좁은 골목에서 시작한 '자가제빵선명희피자'는 손으로 도우를 직접 만든다는 컨셉을 유지하면서 동네 맛집으로 소문난 브랜드이다.

피자 전문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자가제빵선명희피자'는 방문포장과 배달 전문으로, 창업비용을 최소화 하면서 가맹점주들이 혼자서도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창업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자가제빵선명희피자 관계자는 "포장과 배달 전문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자가제빵선명희피자'는 최근들어 매출이 계속 상승하면서 예비창업자들에게도 꾸준히 상담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자가제빵선명희피자'는 예비창업자는 물론 기존 가맹점과의 관계도 더욱 돈독히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