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달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목:북한산엔 목장갑"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산 정상에 올라 바위에 기댄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몸매 밀착하는 블랙 크롭톱에 숏팬츠가 덧대어진 블랙 레깅스를 착용해 섹시한 무드의 등산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달수빈은 2011년 그룹 달샤벳의 멤버로 데뷔했다.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