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이 일본에서 온 새식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탑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의 멤버 탑이 자신의 반려 로봇을 소개했다.

탑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 cuties arrived at my home from Japan this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 #탑의반려로봇 #모나카 & #모찌모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탑의 반려 로봇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탑은 반려 로봇의 볼을 계속해서 쓰다듬고 있다. 볼을 쓰다듬자 로봇은 눈을 크게 깜빡이며 반응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탑은 로봇이 귀여운지 "오하요"라고 일본어로 아침 인사를 건넸다.

탑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5일 신곡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 음원을 공개했다. 탑은 빅뱅 컴백과 동시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