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제5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심사역 능력시험을 오는 10월 7일 진행한다.
심사역 능력시험은 매분기마다 (예비)투자심사역들을 대상으로 심사역 기본기를 갖추고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시험이다.
능력시험은 3회까지 사내 시험으로만 운영됐지만 4회부터는 외부에도 개방되어 씨엔티테크 사내직원 뿐만 아니라 한국사회투자, 단국대 글로벌 창업대학원 등 외부 기관 응시생들도 포함해 진행됐다.
제5차 씨엔티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심사역 능력시험은 10월 7일 16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는 9월 21일 13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2021년 10월부터 개최된 씨엔티테크 심사역 능력시험을 통해 87명의 사내 심사역 및 외부기관 합격자를 배출했다"며 "앞으로도 시험을 통해 사내 직원과 외부기관 (예비)심사역 역량을 제고함으로써 액셀러레이터 업계의 성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