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트레킹을 즐기고 있다. 하늘을 배경으로 두 팔을 활짝 벌리며 웃는 모습이다. 날씬한 몸매와 남다른 비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손연재는 은퇴 후 리듬 체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9세 연상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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