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1원 내린 1389.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달러인덱스 하락, 외환당국 개입 경계에 1390원을 하회했다"며 "다만 위안화 약세와 외국인 국내 증시 순매도 영향에 추가 하락은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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