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브랜드 구찌, 2023 SS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 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아이유는 카멜색의 카디건에 검은 팬츠를 입고 공항에 등장, 검정 크로스백과 앵글부츠를 매치 고혹적인 가을 여인의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유 지난 17일, 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더 골든 아워(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개최,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