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마루가 '실속형 피자 시리즈' 3탄을 출시했다. 피자마루의 실속형 피자 시리즈는 고물가시대에 고객들이 부담 없이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다.

일반적으로 저렴한 피자는 원·부자재 가격상승 압박에 크기를 줄이거나 도우를 '또띠아' 등으로 변경한다. 피자마루의 실속형 피자는 '라지(L)' 사이즈를 그대로 유지하고 도우도 피자마루의 '오리지널 도우'를 사용해 가격 대비 만족도를 높였다. 피자마루는 올 3월 실속형 피자 시리즈 1탄을 출시한 바 있다.


피자마루의 실속형 피자 3탄은 '불고기타코피자'와 '고추마요피자'로 1만원대 초반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피자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피자마루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로 가계 경제가 어느 때보다 힘든 만큼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