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개코가 방송 중 자신의 비자금를 장소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는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와 양세형, 가수 쏠과 양세찬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도국제도시 매물 매매와 직주근접인 경기남부 전세 매물을 놓고 고민하는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이들은 인천 송도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남편 직장도 송도에 있었지만 경기도 과천으로 이전하게 되면서 이사를 고민 중이다.
복팀에서는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최자, 양세형이 출격한다. 세 사람은 송도국제도시의 대단지 아파트를 소개한다. 집 안을 둘러보던 개코는 "이런 곳에 비자금 2만~3만원씩 넣어두잖아요"라며 자신의 비밀 장소를 공개했다. 이에 양세형은 "형수님! 바로 여기입니다"라고 외쳐 개코를 당황케 한다.
덕팀에서는 가수 쏠과 양세찬이 경기도 의왕시 상동으로 출격한다. 올해 준공된 58세대 타운하우스 단지로 듀플렉스 주택이다. 1층 방문을 열면 미니 정원으로 나갈 수 있는 채광 좋은 방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결혼 4년차 부부의 새로운 보금자리 찾기는 이날 밤 10시45분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