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가 LPGA 투어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의 성공 개최를 위해 사이버 보안업체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사진=BMW 코리아

BMW 코리아는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글로벌 사이버 보안 솔루션 기업 포티넷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12일 밝혔다.

포티넷은 지난해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에서 열린 PGA 투어 '포티넷 챔피언십'을 개최했다. 같은 해 11월 열린 DP 월드 투어와 제휴를 맺고 공식 사이버 보안 파트너로 참여한 바 있다.


한상윤 BMW 코리아 대표는 "최근 세계적인 골프 대회에서 디지털 기술 혁신이 중요한 화두인 가운데 사이버 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