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가수 로꼬, GRAY(그레이)가 뭉친 '스프라이트 보이즈'와 함께 더욱 강렬해진 꿀케미를 선사할 '스프라이트&밀' 캠페인을 진행한다.

힙합 레이블 AOMG 소속 뮤지션인 로꼬와 그레이는 트렌디하고 스웨그 넘치는 음악은 물론 훈훈한 매력까지 갖추며 MZ세대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로꼬와 그레이는 '스프라이트 보이즈(Sprite Boys)' 그룹의 새로운 모습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맛있는 거 옆에 맛있는 거, 스프라이트'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힙한 감성으로 새롭게 풀어낸 신곡 '맛있는 거 옆에'가 지난 1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올가을 맛있는 음식과 즐기는 스프라이트의 상쾌한 조합을 로꼬, GRAY(그레이)와 함께 더욱 흥미롭고 트렌디하게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스프라이트 보이즈의 아티스트 감성은 물론 유쾌하고 상쾌한 에너지를 불어 넣은 이색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 일상에 스프라이트의 '꿀케미'가 만들어내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