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정화(53)가 배우 김혜수(52) 지원 사격에 나섰다. 김혜수가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슈룹' 촬영 현장에 간식차를 보낸 것. 김혜수도 엄정화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혜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정화 배우님 고맙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수는 토스트를 들고 인증샷을 남겼다.
엄정화가 간식차를 보낸 곳은 김혜수가 출연 중인 슈룹의 촬영 현장이다. 엄정화는 "슈룹 모두 안전하게 촬영이 마무리되길 기도합니다"고 했다.
김혜수는 '슈룹'에서 중전 임화령으로 등장한다. 슈릅은 조선 로열 패밀리의 교육법을 소재로 궁중 엄마들의 멈출 수 없는 자식 사랑과 욕망에 대해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