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 소재 금은방에서 남성 2명이 귀금속 2300만원 상당을 가지고 달아났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이미지투데이

경기 구리시 소재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고르는 척하다 가지고 달아난 남성 2명을 경찰이 쫓고 있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4시50분쯤 구리 소재 한 금은방에서 남성 2명이 들어왔다. 이들은 귀금속을 고르는 듯 보였지만 이후 갑자기 물건을 들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도난 당한 귀금속은 금팔찌와 금목걸이 등 총 4점으로 시가 2300만원 상당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CCTV 분석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이들을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