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유소년·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유튜브 채널 '클럽 랏츠(Club Lotz)'를 통해 골프를 활용한 콘텐츠인 '임진한의 골키즈온더그린'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클럽 랏츠(Club Lotz)'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유소년들의 건강한 정신과 신체 발달에 도움을 제공하고자 신규 개설된 채널이다.
'클럽 랏츠'에서 첫 번째 콘텐츠로 공개되는 '임진한의 골키즈온더그린'은 골프 교습가 임진한 프로가 총괄 감독으로서 초등학교 4~6학년 대상 골프 육성과 레슨을 담당하고, 개그맨 홍인규가 MC이자 아이들을 케어하는 매니저로서 참여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그동안 유소년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야구교실'·'롯데리아 페스티볼' 등 스포츠를 매개체로 한 스포츠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며 "유튜브 채널인 '클럽 랏츠'로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꿈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포츠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