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사업을 진행 중인 가수 테이가 메뉴 개발 과정에서 있었던 남다른 열정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테이를 비롯해 가수 이석훈, 그룹 샤이니 멤버 키·민호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대식가'로 유명한 테이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고 밝혔다. 그는 "남다른 먹성이 (버거집) 사업에 큰 도움이 됐다"며 "메뉴 개발을 하다가 한 달 만에 약 25㎏이 쪘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테이가 운영 중인 햄버거 가게의 연매출은 10억원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6월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에서 "하루 매출 100만원 이하일 때가 없다"며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