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Time)'은 다바스를 '주식시장 최고의 예측 전문가'라고 소개했으며 '배런스(Barron's)'는 그의 놀라운 성공 신화를 특집 기사로 실었다. 그리고 그는 주식시장에서 "박스권"의 초석이 된 "박스이론"으로 시장을 이길 수 있었던 방법과 성공담을 책으로 펴냈다.
책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은 그의 두 번째 책이다.
다바스는 10여 년 동안 개인투자자로 주식시장을 지켜보며 주식시장이 카지노와 닮았다는 것과, 투자는 일종의 갬블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과 박스이론을 만들었다.
이 책은 다바스의 시장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통찰과 함께 개인 투자자로서 기관이나 세력, 공매도에 흔들리지 않고 성공하는 노하우를 오롯이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