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가 러브(태명)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G컷"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허니제이는 남다른 춤 실력을 자랑하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때 볼록하게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끈다.
허니제이는 "배가 너무 잘 보여서 한 번 더 찍은 건데 너무 귀여워서 이 부분만 올린다"며 "러브 존재감 나타내기 시작. 귀여워♥"라고 설렘 가득한 예비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걸스힙합댄스 장르를 대표하는 유명 댄서인 허니제이는 지난해 댄스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그는 지난 9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허니제이는 이태원 핼러윈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지난 4일 계획했던 결혼식을 오는 18일로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