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영식·옥순이 의미심장한 인증샷을 올려 누리꾼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식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들 지난 주말 옥순과 다녀간 곰탕 후기 올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음식점을 방문한 영식과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선남선녀♥" "비밀 연애한다고 옷 컬러 맞춘 건가" "안 사귄다며! 둘이 뭐해?" "그대들 이게 무슨 상황이야"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한 누리꾼이 "영식·옥순 잘 어울린다"고 댓글을 남기자 영식은 "나는 너랑 더 잘 어울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식·옥순은 돌싱 특집으로 진행된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했다. 영식은 방송 내내 옥순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등 일편단심 면모를 드러냈으나 아쉽게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