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수준을 평가하고, 이를 통해 가맹본부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안정적 가맹점 창업을 위한 기준을 제공하는 '2022년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는 일정 평가기준와 현장실사를 통해 가맹본부의 상태 진단 및 취약점 분석한다.
이를 통해 우수프랜차이즈 지정 및 수준평가에 따른 지원과 지도를 병행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중견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가맹본부로 직영점1 개와 가맹점 20개 이상 또는 가맹점 20개 이상이어야 한다.
또 사업자 업력 및 브랜드 업력이 1년 이상인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가맹본부 임직원이 소상공인마당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11월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동시에 관련 심사원도 18일(금)까지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