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7일 오후 6시32분쯤 신림선 보라매공원역에서 상선분기기 부분 안내레일 이격으로 긴급 복구작업을 위해 운행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신림선에서는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며 전 역사에서 운행이 중단돼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신속히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안내를 위해 전 직원을 역사에 배치했으며 방송을 통해서도 안내 중이다.
서울시는 신림선과 중복되는 4개 버스 노선(152, 461, 5516, 6514)에 예비차량 등을 투입, 증회 운행하는 등 시민들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