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전문점 프랭크버거가 다점포를 운영하는 가맹점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는 수제버거의 본질을 패티에 두고 본사 자체 생산 공급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버거를 공급하고 있다.
100% 소고기 원육을 사용하며, 급냉동시스템을 통한 패티 가공 기술로 패티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 2019년 11월 런칭 이후 2년 여 만에 500호점을 달성한 프랭크버거는 기본 메뉴인 '프랭크버거'의 가격을 변동 없이 동일하게 유지하는 등 소비자에게 좀 더 안정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맛과 가성비를 갖춘 수제버거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다점포 점주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최근들어 평택이충서정점, 평택비전여중점. 평택송탄점에 이어 1가족 3매장으로 운영하는 두 번째 가족이 등장했다"라며 "지난 2021년 10월 강릉유천점 오픈 이후 남편에게 소개하여 22년 3월에 강릉입암점을 오픈한 뒤 이종사촌에게 소개하여 이번 22년 10월 광주 양산점을 오픈하는 등 사례가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랭크버거가 고객대응의 질적 향상과 브랜드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매월 진행하고 있는 우수가맹점 시상 및 수상을 10월에 진행했다.
(주)프랭크 F&B의 엄격한 자체 심사를 거쳐 10월 우수가맹점으로 선정된 가맹점은 아산배방점(최우수 가맹점), 남위례역점(우수 가맹점), 광교에듀타운점(모범 가맹점)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수제버거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 '프랭크버거'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16강 진출 기원 이벤트를 11월 1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프랭크버거 전국 매장에서 진행 중이고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이 지급되며 홈페이지에서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