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시드니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시드니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서하얀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신없이 도착한 오늘.. 내일 시드니 공연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하얀은 시드니 한 레스토랑에 방문해 식사 중으로 통창 너머 아름다운 바다 뷰가 눈에 띄었다.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은 서하얀과 사이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